안녕하십니까.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회장 김대중입니다.
턱관절질환은 단순한 국소 통증을 넘어 삶의 질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질환입니다. 우리 학회는 이러한 측두하악장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개원의와 환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진료 현장에 밀접한 학문적 접근과 임상 중심의 연구를 강화하며, 다양한 학문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치료 가능성도 함께 모색하겠습니다.
특히 개원의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며 진정한 동반자가 되는 학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회장 김 대 중